식별자로 추가와 메타데이터 검색
DOI나 ISBN 같은 식별자로 완전한 항목을 빠르게 얻을 수 있고, 이미 있는 PDF가 어떤 항목인지 거꾸로 알아낼 수도 있습니다. 이 기능들은 Zotero의 방식을 따르며 Zotero의 검색 변환기를 씁니다.
식별자로 추가
라이브러리 도구 모음의 "식별자로 항목 추가"가 창을 엽니다. DOI, ISBN, arXiv 번호, ADS 서지 코드, PubMed 번호를 공백이나 줄바꿈으로 구분해 여러 개 한꺼번에 입력할 수 있습니다. 앱이 각각 어떤 종류인지 알아내 맞는 데이터 출처에 묻고, 얻은 결과를 지금 보고 있는 컬렉션에 추가합니다.
- 검색으로 돌아온 키워드와 주제어는 자동 태그로 추가됩니다(태그 선택기에서 숨길 수 있습니다). 설정 기타의 "키워드와 주제어로 항목에 태그 자동 지정"이 이를 조절합니다.
- 라이브러리에 이미 있는 DOI는 중복해서 추가하지 않고, 메시지가 이미 그 DOI를 가진 항목을 알려 줍니다.
- 데이터 출처에는 네트워크로 접속합니다. 네트워크를 쓸 수 없으면 문제 해결을 보세요.
항목 양식의 DOI, ISBN 입력란 옆의 검색 버튼도 같은 경로를 씁니다.
ISBN 범위
ISBN으로 책을 추가하면 앱은 다음 도서 목록에 묻습니다. 미국 의회도서관, 프랑스 국립도서관, 독일 K10plus, 스웨덴 LIBRIS(91로 시작하는 번호만), 폴란드 국립도서관(83으로 시작하는 번호만), 브라질 도서협회, WorldCat, 세계보건기구(978924로 시작하는 번호만).
중국어 책과 한국어 책은 검색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입력을 잘못한 것이 아닙니다. 책을 찾지 못하면 항목을 직접 만들거나, 도서관 목록이나 다른 사이트에서 브라우저 창으로 저장하거나, 그런 사이트에서 내보낸 파일을 가져오세요.
메타데이터 가져오기
PDF나 전자책 첨부 파일을 오른쪽 클릭해 "메타데이터 가져오기"를 고르면, 앱이 그 파일이 어떤 항목인지 알아내 상위 항목을 새로 만들고 첨부 파일을 그 아래로 옮깁니다. 설정 일반 페이지에서 "PDF 및 전자책의 메타데이터 자동 가져오기"를 켜면 파일을 추가할 때마다 자동으로 합니다. "메타데이터 검색 실행취소"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메타데이터 검색은 이 컴퓨터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 PDF 앞 다섯 쪽의 글자를 가져와 인쇄되어 있는 DOI나 arXiv 번호를 찾습니다.
- 찾은 식별자를 위의 "식별자로 추가"에 넣어 검색합니다.
- 검색으로 돌아온 제목이 그 쪽들의 글자에 실제로 나와야 하며, 아니면 잘못 인식한 것으로 봅니다(본문에서 인용한 다른 저작의 DOI가 이 PDF에 잘못 붙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그러므로 앞쪽에 DOI나 arXiv 번호가 인쇄된 논문은 대개 인식되지만, DOI가 인쇄되지 않은 오래된 문헌, 스캔본, 책, 학위 논문, 대부분의 중국어 원고는 대개 인식되지 않고 "일치하는 참조를 찾지 못했습니다"라고 나옵니다. 그럴 때는 항목을 직접 만들고 PDF를 끌어다 놓거나, 오른쪽 클릭 메뉴의 "상위 항목 생성…"으로 PDF의 상위 항목을 만드세요. 인식하지 못한 행에는 진행 창에도 같은 "상위 항목 생성…" 버튼이 있어 바로 이어서 할 수 있습니다.
전자책(EPUB)은 먼저 책 안의 메타데이터를 읽고, 판권 페이지와 앞쪽 절에서 DOI와 ISBN을 찾아 검색합니다. 아무것도 찾지 못하면 책 안의 메타데이터로 항목을 만듭니다.
전문 찾기
항목을 선택하고 오른쪽 클릭 메뉴에서 "전문 찾기"를 고르면 앱이 그 항목의 오픈 액세스 PDF나 전자책을 찾습니다. 항목에 DOI, URL, PubMed Central 번호가 있고 아직 PDF나 전자책 첨부 파일이 없어야 합니다. 찾기는 DOI가 가리키는 페이지, 항목 자체의 URL, 오픈 액세스 출처, 사용자가 정의한 해석기를 차례로 시도합니다.
오픈 액세스 출처는 여러 곳을 쓸 수 있으며, 설정 일반 페이지의 "전문 찾기" 그룹에서 각각 켜거나 끕니다. OpenAlex, Europe PMC, Semantic Scholar는 기본으로 켜져 있고 그 항목의 DOI만 보냅니다. Unpaywall은 기본으로 꺼져 있으며, 켜고 자신의 이메일 주소를 입력해야 조회하고 이때는 DOI와 입력한 주소를 보냅니다. 켜진 출처에 동시에 묻고, 각 출처가 알려 준 다운로드 주소를 하나의 목록으로 합쳐(OpenAlex, Unpaywall, Europe PMC, Semantic Scholar 순이며 같은 주소는 한 번만 둡니다) 차례로 시도합니다. PDF나 전자책을 처음으로 내려받은 주소를 사용합니다. 한 출처에서 결과가 없거나 요청이 제한되거나 오류가 나도 그 출처만 결과가 없을 뿐 나머지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설정의 옵션 옆에 누구에게 무엇을 보내는지 적혀 있으며 선택은 사용자에게 달려 있습니다.
사용자 지정 해석기는 같은 그룹의 "사용자 지정 해석기 관리…"에서 추가, 편집, 제거합니다. 해석기마다 이름, 요청 방식, {doi}를 포함한 주소(항목의 DOI로 바뀌며 이 DOI가 해당 주소의 서버로 전송됩니다), 응답을 읽는 방식(웹 페이지 또는 JSON), 응답에서 다운로드 주소를 꺼내는 방법을 적습니다. 표의 "자동" 열은 항목을 추가할 때도 자동으로 쓸지를 정합니다. 저장할 때 모든 칸을 검사하며 잘못된 칸이 어디인지 바로 알려 줍니다. 목록은 findPDFs.resolvers 설정에 Zotero와 같은 형식으로 저장됩니다.
같은 사이트에 대한 요청 사이에는 간격을 두고, 서버가 나중에 다시 시도하라고 하면 기다리며, 실패가 이어지면 멈춥니다. 이 모든 것을 진행 창에서 볼 수 있습니다. 찾은 파일은 파일 이름 바꾸기 템플릿으로 이름이 지어져 항목 아래에 첨부 파일로 추가됩니다.